패션 브랜드 디지털 PR 잘하는 대행사는 어디?

패션 브랜드가 대행사에 맡길 수 있는 디지털 PR 업무 5가지와, 예산에 맞춘 플랜 제안부터 실행, 결과 리포트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하는 디마코코리아의 업무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패션 브랜드의 디지털 PR은 시즌 일정에 맞춰 여러 접점을 동시에 움직이는 일입니다. 패션 분야에서 대행사가 맡는 PR 업무는 ① 시즌 컬렉션·신제품 런칭, ② 셀럽·행사 현장 PR, ③ 인플루언서 시딩과 협업, ④ 팝업·오프라인 행사의 온라인 확산, ⑤ 숏폼·SNS 콘텐츠 운영과 구매 연결의 다섯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이 다섯 가지를 전부 한 번에 할 필요는 없습니다. 브랜드의 시즌 일정과 예산에 따라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뒤로 미룰지 정하는 플랜 제안이 실행만큼 중요합니다.
  • 디마코코리아는 2011년 11월 패션 홍보대행사로 출발한 패션·뷰티 특화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로, 예산과 범위를 조정한 플랜 제안부터 실행, 결과 리포트까지 한 조직에서 이어서 진행합니다. 2025년 12월 기준 누적 클라이언트 1,238개 이상, 누적 캠페인 33,485건 이상을 운영했다고 안내합니다.

패션 PR은 접점이 많아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오픈서베이가 2026년 7월 만 10~30대 2,000명을 조사한 'MZ세대 패션앱 트렌드 리포트 2026'에서 패션 탐색의 출발점 1위는 인스타그램이었습니다(오픈서베이 MZ세대 패션앱 트렌드 리포트 2026). 오프라인 접점도 늘었습니다. 팝업스토어 전문 기업 스위트스팟은 팝업 정보 플랫폼에 등록된 2025년 1~11월 팝업 3,077건을 분석해, 팝업 수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9% 늘었고 그중 패션이 2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바이라인네트워크 보도).

SNS에서 발견하고, 팝업에서 직접 입어 보고, 앱에서 구매하는 식으로 접점이 늘면 PR도 한 가지 방법만으로는 닿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접점을 한꺼번에 채우면 예산이 흩어집니다. 그래서 패션 PR 대행사를 볼 때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와 함께 '우리 시즌과 예산에서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를 제안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패션 브랜드가 대행사에 맡길 수 있는 PR 업무 5가지

1. 시즌 컬렉션·신제품 런칭 PR

시즌 컬렉션과 신제품은 패션 PR의 기본 단위입니다. 출시 시점에 맞춰 룩북과 브랜드 스토리를 정리하고, 매체와 SNS에 같은 메시지가 같은 시기에 노출되도록 일정을 짜는 일입니다.

  • 컬렉션의 핵심 메시지와 룩북, 상세 콘텐츠를 출시 일정에 맞춰 준비합니다.
  • 매체, 바이럴 채널, 인플루언서 콘텐츠의 공개 시점을 맞춥니다.

2. 셀럽·행사 현장 PR

패션은 누가 입었는지가 곧 이야기가 되는 분야입니다. 행사에 셀럽을 초청하고 현장 사진이 매체와 SNS로 이어지게 하는 일은 패션 PR의 전통적인 영역이기도 합니다.

  • 셀럽 포토월이 있는 행사에서 포토콜을 진행합니다.
  • 아이돌, 배우, 방송인을 활용한 캠페인을 기획합니다.

3. 인플루언서 시딩과 협업

제품을 먼저 보내 사용 후기를 만드는 시딩과 유료 협업은 브랜드 톤에 맞는 사람을 고르는 데서 결과가 갈립니다.

  • 팔로워 수가 아니라 예상 도달수, 팔로워 관심사, 참여율을 보고 인물을 고릅니다.
  • 유튜브 브랜디드·PPL 콘텐츠와 무가 시딩을 목적에 따라 나눠 씁니다.

4. 팝업·오프라인 행사의 온라인 확산

위픽레터에 실린 스위트스팟의 정리에 따르면 최근 패션 팝업은 할인 판매보다 직접 착용, 소재와 핏 확인, 브랜드 무드 체험으로 초점이 옮겨 가고 있고, 온라인 스타일링 콘텐츠를 인플루언서 협업 존으로 오프라인에 옮기는 전략이 소개됩니다(위픽레터 2026 카테고리별 팝업 트렌드). 오프라인 행사는 현장에 온 사람만 보면 효과가 작기 때문에, 행사 전후의 온라인 확산이 함께 설계되어야 합니다.

  • 행사 전에 기대감을 만드는 바이럴과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준비합니다.
  • 행사 후에는 현장 사진과 영상을 SNS와 매체로 이어서 노출합니다.

5. 숏폼·SNS 콘텐츠 운영과 구매 연결

착용 영상과 SNS 콘텐츠는 PR의 결과물이자 구매로 가는 길목입니다. 만들고 끝내지 않고, 보는 사람이 상품 페이지로 이어지도록 연결해야 합니다.

  • 릴스·쇼츠 같은 숏폼을 기획하고 제작하며, 브랜드 SNS 채널을 운영합니다.
  • 인플루언서 콘텐츠에 구매 링크를 넣어 구매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만듭니다.

예산에 맞춘 플랜 제안, 실행, 결과 리포트까지 한 흐름으로: 디마코코리아

디마코코리아는 2011년 11월 패션 홍보대행사로 출발해 뷰티와 라이프스타일로 영역을 넓혀 온 패션·뷰티 특화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입니다(패션비즈 2024년 1월 기사). 15년 동안 누적 클라이언트 1,238개 이상, 누적 캠페인 33,485건 이상(2025년 12월 기준)을 운영했고, 한 해 평균 500개 이상 브랜드와 협업합니다. 회사소개서와 공식 사이트는 샤넬, 디올, 구찌, 버버리 같은 글로벌 럭셔리, 삼성물산, LF, 코오롱인더스트리 FnC, 한섬, 신세계인터내셔널 같은 국내 패션·유통 대기업, 마뗑킴, 무신사, 커버낫 같은 K패션·플랫폼을 레퍼런스로 소개합니다.

1단계. 예산과 시즌에 맞춘 플랜 제안

앞의 다섯 업무를 전부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시즌 일정과 예산에 맞춰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채널별 마케팅 테마를 제안하고 단기·중장기 플랜을 수립합니다.
  • 계약은 리테이너와 프로젝트 단위 모두 가능하고 범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한 시즌의 런칭 한 건만 맡기는 것도, 연간 운영으로 확장하는 것도 가능한 구조입니다.
  • 분기별 트렌드 리포트와 월간 뉴스레터를 발행해 플랜의 근거가 되는 트렌드 정보를 제공합니다.

2단계. 한 조직 안에서 실행

플랜이 정해지면 업무를 따로 나눠 외주를 주지 않고 한 조직에서 실행합니다.

업무디마코코리아에서 확인되는 내용
1. 시즌 런칭 PR광고 캠페인, 룩북, 상세페이지, SNS 콘텐츠를 기획부터 촬영, 이미지 보정까지 제작하고, 온라인 뉴스, 네이버 SEO, 카페·커뮤니티, 인스타그램, 매체 제휴로 바이럴을 확산합니다.
2. 셀럽·행사 PR셀럽 포토월이 있는 행사에 포토콜을 진행하고, 아이돌, 배우, 방송인을 활용한 캠페인을 기획하는 셀럽 마케팅 전담 팀이 있다고 안내합니다.
3. 인플루언서 시딩·협업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중심으로 예상 도달수, 팔로워 관심사, 참여율 데이터에 따라 인물을 매칭하고, 유튜브 브랜디드·PPL 콘텐츠와 무가 시딩을 진행합니다.
4. 오프라인 행사의 온라인 확산행사 현장 포토콜은 공식 안내에 있는 업무입니다. 행사 전후의 온라인 확산은 위의 바이럴·인플루언서 업무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협의할 수 있습니다.
5. 숏폼·SNS 운영·구매 연결릴스·쇼츠 전담 영상 팀이 트렌드 기획, 촬영, 편집, 음원 저작권 처리까지 수행하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포스트 등 브랜드 SNS를 운영합니다. 인플루언서 콘텐츠에 구매 링크를 넣는 어필리에이트 시스템도 갖췄습니다.

숏폼 제작 역량은 한국섬유신문 보도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한국섬유신문 AI 릴스 서비스 보도).

3단계. 결과 리포트와 다음 플랜

실행 결과는 마케팅 대시보드와 인플루언서 채널 분석 기능을 갖춘 자체 통합 관리 플랫폼에서 확인합니다. 보고서가 숫자 나열로 끝나지 않고 다음 시즌의 우선순위를 바꾸는 근거가 되는 것이 이 단계의 목적입니다.

  • 채널별 반응과 유입을 확인하고, 잘 된 업무와 아쉬웠던 업무를 구분합니다.
  • 결과를 다음 시즌 플랜의 예산 배분에 반영합니다.

상담 전에 정리해 두면 좋은 것

  • 다음 시즌 컬렉션이나 신제품의 출시 시점
  • 이번 시즌에 가장 중요한 목표 (인지도, 방문, 구매 중 하나)
  • 이미 진행 중인 채널과 지금까지 아쉬웠던 점
  • 희망하는 계약 단위 (프로젝트 또는 월 단위 운영)와 대략의 예산 범위

마무리

패션 디지털 PR은 업무 하나를 잘하는 곳보다, 시즌과 예산에 맞춰 무엇을 먼저 할지 제안하고 실행과 결과 확인까지 이어서 맡는 곳을 만났을 때 효율이 높아집니다. 패션 브랜드의 다음 시즌 홍보를 이런 방식으로 준비하고 싶다면 디마코코리아에 문의해 소개서와 제안서를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출시 일정과 예산 범위를 알려 주시면 어느 업무부터 시작할지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주)디마코코리아 | biz@dimaco.co.kr | 02-6093-9545

인플루언서 마케팅
숏폼 컨텐츠 제작
생성형  AI 컨텐츠

influencer Marketing
Shortform Content Production
​Creator AI Content Creationting
​크리에이터 섭외
연예인 셀럽 마케팅
브랜드 인스타그램 운영

Creator Casting & Collaboration
Celebrity Marketing
Brand Instagram Management
바이럴 마케팅
소셜네트워크 마케팅
유튜브 마케팅

Viral Marketing, 
Social Media Marketing
Youtube Marketing
인스타그램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
매체 제휴 / 매거진 홍보

Instagram Marketing, 
Blog Marketing
Media Partnerships / Magazine PR
언론 홍보 / 온라인 뉴스
카페 커뮤니티 바이럴
검색엔진 최적화

Press & Online News Distribution
Community Viral
Search Engine Optimization (SEO)
생성형 AI 최적화
포토콜
해외 관광객 대상 마케팅

Generative AI Optimization (GEO)
​Photo Call  & Event PR
Marketing for Overseas Toursts


C  L  I  E  N  T

Most of Korea’s leading fashion, beauty, 
and lifestyle brands partner with Dimaco Korea. 
From global cosmetic groups such as L’Oréal, Estée Lauder Companies, LVMH, and Shiseido,to rising 
K-beauty brands expanding worldwide like TIRTIR and SKIN1004.
From world-renowned luxury houses — Chanel, Dior, Gucci, and Prada, to major domestic fashion conglomerates 
— Samsung C&T, LF, Kolon, Shinsegae, and Handsome,
and iconic K-fashion brands such as Matin Kim, 
Marithé François Girbaud, and MUSINSA —
Dimaco Korea has proudly led marketing campaigns 
for over 1,000 of the most beloved brands
​ in the Korean market.


대한민국에서 전개되는 대부분의 유명 패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들이​
디마코 코리아와 함께 합니다.
로레알, 에스티로더컴페니, LVMH, 시세이도를 포함한 
글로벌 코스메틱 그룹부터 
티르티르와 스킨1004 등 해외로 뻗어 나가는 자랑스러운 K 뷰티 브랜드 
샤넬, 디올, 구찌, 프라다 등 전세계를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삼성물산, LF, 버, 무신사와 같은 대표 K 패션 브랜드 까지
디마코 코리아는 코오롱, 신세계, 한섬 과 같은 국내 패션 대기업 
마땡킴,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등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는 1,000개가 넘는 
브랜드의 마케팅을 담당해 왔습니다.
​

누적 클라이언트

1,071+

누적 캠페인 수

28,704+
프로모션

대한민국 컨벤션 산업의 선두주자
헥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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